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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PSAT 기출] 2018 민경채 언어논리 가책형 17번 해설 &#8211; 물체 거리 판단 추론 강화 약화 문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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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조나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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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조나탕]]></dc:creator>
		<pubDate>Thu, 09 Jan 2025 10:51: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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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선지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무와 같은 친숙한 대상을 인지했다는 내용이 나오지 않았으므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숲길에서 멀리서 반짝이는 불빛만 보였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실전에서도 선지의 내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lux-rabidus.com/psat-%ea%b8%b0%ec%b6%9c-2018-%eb%af%bc%ea%b2%bd%ec%b1%84-%ec%96%b8%ec%96%b4%eb%85%bc%eb%a6%ac-%ea%b0%80%ec%b1%85%ed%98%95-17%eb%b2%88-%ed%95%b4%ec%84%a4/#comment-6843">히똥이</a>의 응답.</p>
<p>ㄴ선지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무와 같은 친숙한 대상을 인지했다는 내용이 나오지 않았으므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숲길에서 멀리서 반짝이는 불빛만 보였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p>
<p>실전에서도 선지의 내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p>
<p>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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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작성자: 히똥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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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히똥이]]></dc:creator>
		<pubDate>Thu, 09 Jan 2025 09:55: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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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ㄴ선지를 풀 때, 멀리서 불빛이 반짝거리면, 그 빛으로 인하여, 그 주위에 있는 숲길 속의 나무들이 작게나마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반짝거리기 전에는 &#039;과거의 경험으로 지각된 친숙한 대상&#039;이 안 보여서 거리를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반짝거리는 순간에는 &#039;과거의 경험으로 지각된 친숙한 대상&#039;인 나무를 보게 되어 거리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ㄴ 선지에서 &#039;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밤&#039;이라고 표현한 것은, 저처럼 과대해석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라고도 볼 수 있을까요? 또한, 실전에서는 이러한 접근방식은 지양하는 게 나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p>
<p>저는 ㄴ선지를 풀 때, 멀리서 불빛이 반짝거리면, 그 빛으로 인하여, 그 주위에 있는 숲길 속의 나무들이 작게나마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반짝거리기 전에는 &#8216;과거의 경험으로 지각된 친숙한 대상&#8217;이 안 보여서 거리를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반짝거리는 순간에는 &#8216;과거의 경험으로 지각된 친숙한 대상&#8217;인 나무를 보게 되어 거리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p>
<p>다만, ㄴ 선지에서 &#8216;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밤&#8217;이라고 표현한 것은, 저처럼 과대해석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라고도 볼 수 있을까요? 또한, 실전에서는 이러한 접근방식은 지양하는 게 나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p>
<p>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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