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기출] 제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11번 문제 정답

문제

11. (가)~(다)는 고려 시대 역사서의 내용이다. 이들 역사서를 옳게 배열한 것은? [3점]

(가) 지금의 학사 대부가 중국 역사에 대하여는 자세히 알고 있으나, 우리나라 역사에 대하여는 도리어 아득하고 그 시말(始末)을 알지 못하니 매우 한탄스러운 일이다.

(나) 요동에 별천지가 있으니, 중국과는 확연히 구분되도다. 큰 파도가 출렁거리며 삼면을 둘러쌌는데, 북녘에는 대륙이 있어 가늘게 이어졌도다. 가운데에 사방 천 리 땅, 여기가 조선(朝鮮)이니, 강산의 형승은 천하에 이름이 있다.

(다) 구삼국사를 얻어 보니 그 신이한 사적이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하였다. 그러나 역시 처음에는 그것을믿지 못하고 귀환(鬼幻)스럽다고 생각하였다. 여러 번탐독 음미하여 차차 그 근원에 들어가니 환(幻)이 아니고 성(聖)이며, 귀(鬼)가 아니고 신(神)이었다.

(가) (나) (다)
삼국사기 제왕운기 동명왕편
삼국사기 동명왕편 제왕운기
동명왕편 삼국사기 제왕운기
동명왕편 제왕운기 삼국사기
제왕운기 삼국사기 동명왕편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10년도 제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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