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제1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28번 문제 정답 – 성호 이익

문제

28. 다음과 같이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2점]

국가에서 한 집의 재산을 올바로 측량하고 농토 몇 부(負)를 한정하여 한 집의 영업전으로 만들어 주되, 당나라의 조세 제도처럼 운영한다. 농토가 많은 사람에게서 빼앗지 않고 모자라는 사람에게도 더 주지 않으며 돈이 있어 사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비록 백 결, 천 결이라도 모두 허락하고 농토가 많아서 팔려고 하는 사람에게도 영업전 몇 부를 제외하고는 역시 허락한다.

– 「곽우록」-

① 안정복, 이중환 등이 그의 사상을 계승하였다.

② 상공업 진흥을 위하여 화폐 유통을 강조하였다.

③ 사회의 폐단을 여섯 가지 좀으로 규정하여 비판하였다.

④ 조선의 3대 도적으로 임꺽정, 장길산, 홍길동을 들었다.

⑤ 붕당의 폐해를 지적하고, 사농 합일론(士農合一論)을 주장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12년도 제1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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