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제1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11번 문제 정답 – 통일 신라, 고려 관리 등용 제도

문제

11. (가), (나)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2점]

(가) 「춘추좌씨전」과 「예기」, 「문선」을 읽어서 그 뜻에 능통하고, 겸하여 「논어」와 「효경」에 밝은 자를 상품으로 하고, 「곡례」와 「논어」, 「효경」을 읽은 자를 중품으로 하고, 「곡례」와 「효경」을 읽은 자를 하품으로 하였다.

(나) 제술과와 명경과는 합격하면 문관이 될 수 있어 흔히 양대업(兩大業)이라 하였다. 제술과는 시·부·송·시무책이 주요 시험과목이었으며 명경과는 「상서」·「주역」·「모시」·「춘추」·「예기」가 시험 과목이었다.

① (가) – 국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② (가) – 후주 출신 쌍기의 건의로 시작되었다.

③ (나) – 제술과가 명경과보다 중시되었다.

④ (나) – 지방 향리들이 중앙 관직으로 진출하는 통로가 되었다.

⑤ (가), (나) – 유교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이었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13년도 제1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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