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경찰 간부후보생 한국사 27번 문제 정답 – 조선 신분 제도

문제

27. 다음은 어숙권의 <패관잡기>에 나오는 글의 일부이다. 이것은 누구의 처지를 설명한 것인가?

이들의 자손들을 과거에 응시하고 벼슬에 진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옛 법이 아니다. … 그런데 <경국대전>을 편찬한 뒤로부터 금고(禁銅)를 가하기 시작했으니 아칙 백년도 되지 않았다 (다른 많은 나라에서) 금고하는 법이 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 그런데 경대부(京大夫)의 자식으로서 다만 외가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대대로 금고하여 비록 훌륭한 재주와 사용 할 만한 기국(器局)이 있어도 끝내 머리를 숙이고 시골에서 그대로 죽으니 … 참으로 가련하다.

① 향리

② 수군

③ 서얼

④ 백정

 

 

 

 

 

 

 

 

 

 

 

 

 

 

정답은 ③번이다.

 

출처: 경찰청 인터넷 원서접수

2013년 경찰 간부후보생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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