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차 경찰 순경 한국사 12번 문제 정답 – 인조 반정

문제

12. 다음 반정(反正)을 도모한 정치세력의 대외인식을 반영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적신 이이첨과 정인홍(鄭仁弘) 등이 또 그의 악행을 종용하여 임해군(臨海君)과 영창 대군을 해도(海島)에 안치하여 죽이고… 대비를 서궁(西宮)에 유폐하고 대비의 존호를 삭제하는 등 그 화를 헤아릴 수 없었다. 선왕조의 구신들로서 이의를 두는 자는 모두 추방하여 당시 어진 선비가 죄에 걸리지 않으면 초야로 숨어버림으로써 사람들이 모두 불안해하였다. 또 토목 공사를 크게 일으켜 해마다 쉴 새가 없었고, 간신배가 조정에 가득 차고… 임금이 윤리와 기강이 이미 무너져 종묘사직이 망해가는 것을 보고 개연히 난을 제거하고 반정(反正)할 뜻을 두었다.

<조선왕조실록>

① 명나라 신종에게 재조지은(再造之恩)을 갚기 위해 만동묘를 설치하였다.

② 광해군 집권당시에는 중립외교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였다.

③ 명의 원군요청에 적절히 대처하고 후금과 친선을 도모하였다.

④ 대의명분보다 실리를 중요시하는 외교정책을 제시하였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경찰청 인터넷 원서접수

2013년 경찰 순경 한국사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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