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11월 고2 학평 한국사 7번 – 주시경, 박은식

문제

7. (가), (나) 주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가) 나라를 빼앗는 자는 그 나라의 말과 글을 없애고 자기 나라의 말과 글을 전파하며, 자기 나라를 성하게 하고자 하거나 나라를 보존하고자 하는 자는 자국의 말과 글을 먼저 닦고 백성의 지혜로움을 발달하게 하고 단합을 공고하게 한다.

– 주시경 선생 유고 –

(나) 옛 사람이 말하기를 나라는 멸망할 수 있으나 그 역사는 결코 없어질 수 없다고 했으니, 이는 나라가 형체라면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나라의 형체는 없어져 버렸지만, 정신은 살아남아야 할 것이다.

– 박은식, 『한국통사 』 –

① (가) – 한글의 연구와 정리를 강조하였다.

② (가) – 조선어 연구회의 활동에 영향을 미쳤다.

③ (나) – 식민 사관에 의한 한국사 왜곡을 비판하였다.

④ (나) – 유물 사관의 세계사적 발전 법칙에 따라 한국사를 체계화하려 하였다.

⑤ (가), (나) – 일제의 침략에 맞서 민족정신을 지키려 하였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14학년도 11월 고2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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