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2014) 수능 한국사 8번 – 일제강점기 한국사 연구

문제

8. 다음과 같은 역사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역사의 줄기와 가지가 뻗어 나가는 과정에서 거의 없다고 여기고 있던 ‘얼’이 번쩍이면서 다시 처음처럼 빛을 발하는 것을 보고, 없는 것 같지만 없어지지 않고 내면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또 ‘얼’의 명멸에 따라 흥망과 성쇠가 생기는 것을 역사 속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중략)… 그러한 자취들을 통하여 조선의 ‘얼’이 모습을 드러내고 또 잠깐 모습을 드러낸 그 ‘얼’을 통하여 천추만대로 이어지는 큰 중추가 또렷하게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다.
< 보 기 >
ㄱ. 식민 사관의 타율성론을 비판하였다.

ㄴ. 조선사 편수회 활동의 토대가 되었다.

ㄷ.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와 정신을 강조하였다.

ㄹ. 한국사를 세계사적 보편성 위에 체계화하려 하였다.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ㄷ, ㄹ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5학년도(2014)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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