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10월 고3 학평 한국사 4번 기출문제 – 고려 이자겸의 난, 무신정변

문제

4. (가), (나) 시기 사이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이자겸, 척준경 등이 군사를 일으켜 궁궐을 불태웠다. 이어 왕을 협박하여 남쪽 궁으로 옮겨 가게 하고, 안보인 등 십여 명을 죽였다. 얼마 후 금나라를 섬기는 문제에 대해 의논하였는데 대다수는 섬길 수 없다고 하였으나, 이자겸과 척준경만은 달랐다.

(나) 이고 등이 왕을 호종하는 문신 관료들을 제거하였다. 정중부 등이 왕과 함께 개경으로 돌아왔다. 얼마 후 왕은 거제현으로, 태자는 진도현으로 유배되었다. 정중부, 이의방, 이고 등은 군사를 거느리고 왕의 아우인 익양공[명종]을 왕으로 옹립하였다.

① 군국기무처가 설치되었다.

② 광종이 과거제를 도입하였다.

③ 정동행성 이문소가 폐지되었다.

④ 묘청이 서경 천도 운동을 전개하였다.

⑤ 송시열 등이 북벌 운동을 추진하였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19학년도 10월 고3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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