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4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중급 26번 기출문제 – 대동법

문제

26. (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2점]

(가)은/는 역(役)을 고르게 하여 백성을 편안케 하기 위한 것이니, 시대를 구할 수 있는 좋은 계책입니다. 비록 여러 도에 널리 행하지는 못하더라도 경기도와 강원도에 이미 시행하여 힘을 얻었으니, 호남과 호서 지방에서 시행한다면 백성을 편안케 하고 나라에 도움이 되는 방도로 이것보다 나은 거이 없습니다. …… 다만 탐욕스럽고 굘활안 아전은 품목이 간소해지는 것을 싫어하고, 모리배들은 방납이 어려워지는 것을 원망하여 반드시 헛소문을 퍼뜨려 뒤흔들어 놓을 것입니다.
<보 기>
ㄱ. 1년에 2필씩 걷던 군포를 1필로 줄였다.

ㄴ. 지주에게 1결당 2두의 결작을 부과하였다.

ㄷ. 공납의 부과 기준을 가호에서 토지 결수로 바꾸었다.

ㄹ.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의 등장 배경이 되었다.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ㄷ, ㄹ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19년도 제4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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