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회 9급 한국사 가형 11번 기출문제 – 부여

문제

11. 다음과 같은 풍속이 있었던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옛 풍속에 장마와 가뭄이 연이어 오곡이 익지 않을 때, 왕에게 허물을 돌려 ‘왕을 마땅히 바꾸어야 한다’라거나 ‘왕을 마땅히 죽여야 한다’라고 하였다.

– <삼국지> 위서 동이전 –

①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가 있었다.

② 남의 물건을 훔친 자는 노비로 삼는 법률이 있었다.

③ 왕이 죽으면 주변 사람을 함께 묻는 순장의 풍습이 있었다.

④ 대군장이 없었고 후, 읍군, 삼로가 읍락을 다스렸다.

⑤ 사람이 죽으면 옛 집을 버리고 새 집을 짓고 살았다.

 

 

 

 

 

 

 

 

 

 

 

 

 

 

정답은 ③번이다.

 

출처: 국회채용시스템

2019년도 국회 9급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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