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기상직 9급 한국사 A책형 10번 기출문제 – 비변사

문제

문 10. (가) 기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성묘조(成廟朝)에 건주위의 역에 임시로 (가)을/를 설치하였는데, 재신으로서 이 일을 맡은 사람을 지변재상(知邊宰相)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일시적인 전쟁 때문에 설치한 것으로서 국가의 중요한 모든 일들을 참으로 다 맡긴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에 와서는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중요한 것으로 취급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 결과 정부는 한갓 헛이름만 지니고 육조는 모두 그 직임을 상실하였습니다. 명칭은 ‘변방의 방비를 담당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과거시험에 대한 판하(判下)나 비빈(妃嬪)을 간택하는 등의 일까지도 모두 여기를 경유하여 나옵니다.

– 『효종실록』 –

① 흥선대원군 집권 이후에 폐지되었다.

② 명종 때 삼포왜란을 계기로 상설기구가 되었다.

③ 현직의 3정승이 우두머리인 도제조를 겸임하기도 하였다.

④ 기구가 강화됨에 따라 의정부와 6조의 기능이 약화되었다.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기상청

2019년도 기상직 9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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