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기상직 9급 한국사 A책형 15번 기출문제 – 조선 세종, 앙부일구

문제

문 15. 다음 작품의 소재가 된 기기가 처음 만들어진 시기의 사실로 옳은 것은?

무엇을 하든간에 / 때를 아는 것보다 중한 것이 없겠거늘
밤에는 경루가 있지만 / 낮에는 알 길이 없더니
구리를 부어 기구를 만드니 / 형체는 가마솥과 같고
반경에 원거를 설치하여 / 남과 북이 마주하게 하였다
구멍이 꺾임을 따라도는 것은 / 점을 찍어서 그러하다
내면에는 도수를 그어 / 주천의 반이 되고
귀신의 몸을 그리기는 / 어리석은 백성 때문이요
각과 분이 또렷한 것은 / 햇볕이 통하기 때문이요
길가에 두는 것은 / 구경꾼이 모이는 때문이니
이로 비롯하여 / 백성이 작흥할 것을 알게 되리라

① 폭탄의 일종인 비격진천뢰가 만들어졌다.

② 개량된 금속활자인 갑인자가 주조되었다.

③ 100리 척을 사용한 동국지도가 제작되었다.

④ 민간에 떠도는 한담을 모은 『필원잡기』가 편찬되었다.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기상청

2019년도 기상직 9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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