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기상직 9급 한국사 A책형 16번 기출문제 – 팔만대장경

문제

문 16. 다음 밑줄 친 ‘그 일’을 통해 조성된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제 집정자와 문무백관 등과 함께 큰 서원(誓願)을 발하여 이미 담당 관사(官司)를 두어 그 일을 경영하게 하였습니다. 처음의 역사(役事)를 살펴보았더니, 옛날 현종 2년(1011)에 거란주(契丹主)가 크게 군사를 일으켜 와서 정벌하자 현종은 남쪽으로 피난하고, 거란 군사는 송악성에 주둔하고 물러가지 않았습니다. 현종은 이에 여러 신하들과 함께 더할 수 없는 큰 서원을 발하여 대장경 판본을 판각하자 거란 군사가 스스로 물러갔습니다. 그렇다면 대장경도 같고 전후로 판각한 것도 같으며, 군신이 함께 서원한 것도 또한 동일한데, 어찌 그때만 거란 군사가 스스로 물러가고 지금의 달단(達旦)은 그렇지 않겠습니까?

– 『동국이상국집』 –

①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② 국보 제32호로 현재 합천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다.

③ 대구 부인사에 보관되었다가 몽골 침입 때 소실되었다.

④ 송과 요 등의 대장경 주석서를 모아 교장도감에서 간행하였다.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기상청

2019년도 기상직 9급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