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1회 서울시 7급 한국사 A책형 14번 기출문제 – 율곡 이이

문제

14. <보기>의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보 기>
명나라 사신 왕경민이 “항상 기자가 동쪽으로 온 사적에 대해 알 수 없는 것이 한스럽다. 조선에 기록된 것이 있으면 보고 싶다.”라고 하니, ( ㉠ )이(가) 전에 본인이 저술한 『기자실기』를 주었다.

① 백운동서원에 소수서원이라는 편액을 하사받도록 하였다.

② 『성학집요』와 『격몽요결』 등을 집필하였다.

③ 유성룡, 김성일, 장현광 등 주로 영남학자들에게 그의 학설이 계승되었다.

④ 일평생 처사로 지내며 독창적인 유기철학을 수립하였다.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서울시 인재개발원

2019년도 제1회 서울시 7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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