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3회 서울시 7급 한국사 B책형 13번 기출문제 – 박제가

문제

13. 조선 후기에 <보기>의 주장을 펼친 인물의 저술로 옳은 것은?

<보 기>
재물은 비유하자면 샘과 같은 것이다. 우물물은 파내면 차고, 버려두면 말라 버린다. 그러므로 비단옷을 입지 않아서 나라에 비단 짜는 사람이 없게 되면 여공이 쇠퇴하며, 찌그러진 그릇을 싫어하지 않고 기교를 숭상하지 않아서 공장(수공업자)이 기술을 익히지 않게 되면 기예가 사라지게 된다. 심지어 농사가 황폐해져서 농사짓는 법을 잊고, 상업은 이익이 적어서 생업을 잃게 된다. 그리하여 사·농·공·상 사민(四民)이 모두 곤궁해져서 도울 수 없게 된다.

① 『반계수록』

② 『북학의』

③ 『곽우록』

④ 『흠흠신서』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서울시 인재개발원

2019년도 제3회 서울시 7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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