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3회 서울시 7급 한국사 B책형 3번 기출문제 – 발해 무왕

문제

3. <보기>의 밑줄 친 인물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가장 옳은 것은?

<보 기>
무예가 대장 장문휴를 파견하여 해적을 거느리고 등주를 치니, 당 현종은 급히 문예를 파견하여 유주의 군사를 동원시켜 이를 공격하는 한편, 태복경 김사란을 사신으로 신라에 보내어 군사를 독촉하여 발해의 남부를 치게 하였다. 마침 날씨가 매우 추운 데다 눈이 한 길이나 쌓여서 군사들이 태반이나 얼어 죽으니, 공을 거두지 못하고 돌아왔다.

① 당이 발해왕을 발해국왕으로 승격하여 책봉했다.

② 발해가 일본에 사신을 파견하여 국교를 맺었다.

③ 전륜성왕을 자처하고 황상, 황후 등의 용어를 사용하였다.

④ 동경에서 상경으로 천도하고 중흥(中興)이라는 연호를 채택하였다.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서울시 인재개발원

2019년도 제3회 서울시 7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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