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3회 서울시 7급 한국사 B책형 7번 기출문제 – 고려 태조 왕건

문제

7. <보기>의 밑줄 친 ‘내’가 시행한 정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보 기>
지난날 신라의 정치가 쇠하여 도적들이 다투어 일어나고 백성들은 난리 통에 그들의 폭골(曝骨)이 들판에 널렸다. 전 임금이 온갖 혼란을 평정하고 국가 기초를 닦았으나 말년에 와서는 무고한 백성들에게 피해를 끼쳤고 국가가 멸망하였다. 가 그 위기를 이어 새 나라를 창건하였는데 백성들에게 고된 노동을 시켜 힘들게 하는 것이 어찌 원하던 일이겠는가? 다만 모든 일을 시작하는 때라 일이 부득이하여 그런 것이다. …… 관리로서 나라의 녹봉을 먹는 너희들은 마땅히 백성들을 자식과 같이 사랑하는 나의 뜻을 충분히 헤아려 자기의 녹읍(祿邑) 백성들을 사랑해야 할 것이다.

① 대외적으로 남중국의 오월, 일본 등과 활발히 교류하며 국교를 맺었다.

② 발해 왕자 대광현이 망명하자 왕계라는 이름을 내려 주었다.

③ 「정계」, 『계백료서』 등을 통해 관리가 지켜야 할 규범을 제시하였다.

④ 평양을 서경으로 승격시키고 중시하였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서울시 인재개발원

2019년도 제3회 서울시 7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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