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4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고급 6번 기출문제 – 백제 고구려 멸망

문제

6.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김춘추가 무릎을 꿇고 아뢰기를, “…… 만약 폐하께서 당의 군사를 빌려주어 흉악한 무리를 잘라 없애지 않는다면 저희 백성은 모두 포로가 될 것이며, 산 넘고 바다 건너 행하는 조회도 다시는 바랄 수 없을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태종이 매우 옳다고 여겨서 군사의 출동을 허락하였다.

– <삼국사기> –

(나) 계필하력이 먼저 군사를 이끌고 평양성 밖에 도착하였고, 이적의 군사가 뒤따라 와서 한 달이 넘도록 평양을 포위하였다. …… 남건은 성문을 닫고 항거하여 지켰다. …… 5일 뒤에 신성이 성문을 열었다. …… 남건은 스스로 칼을 들어 자신을 찔렀으나 죽지 못했다. [보장]왕과 남건 등을 붙잡았다.

– <삼국사기> –

① 당이 안동도호부를 요동 지역으로 옮겼다.

② 신라와 당의 연합군이 백강에서 왜군을 물리쳤다.

③ 신라가 당의 군대에 맞서 매소성에서 승리하였다.

④ 고구려 안승이 신라에 의해 보덕국왕으로 임명되었다.

⑤ 고구려가 당의 침입에 대비하여 천리장성을 완성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19년도 제4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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