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4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중급 16번 기출문제 – 고려 명종

문제

16. 밑줄 그은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남쪽 지방에서 적도들이 벌떼처럼 일어났다. 그 중 심한 것은 운문에 웅거한 김사미와 초전에 자리 잡은 효심인데, 이들은 유랑하는 무리들을 불러 모아 각 고을을 노략질하였다. 이 이를 근심하여 대장군 전존걸을 파견해 장군 이지순 …… 등을 이끌고 가서 토벌하게 하였다.

– <고려사> –

① 최승로가 지방관 파견을 건의하였다.

②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격퇴하였다.

③ 이자겸이 금의 사대 요구를 받아들였다.

④ 김윤후가 처인성에서 몽골군을 물리쳤다.

⑤ 최충헌이 봉사 10조의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19년도 제4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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