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4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중급 29번 기출문제 – 한전론, 균전론

문제

29. (가), (나) 주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가) 국가는 마땅히 한 집의 재산을 헤아려 토지 몇 부(負)를 한정하여  1호(戶)의 영업전(永業田)으로 삼는다. …… 영업전보다 많이 소유한 자의 것을 줄이거나 빼앗지 않고, 영업전에 모자라게 소유한 자라고 해서 더 주지 않는다.

– <성호 선생전집> –

(나) 농부 한 사람마다 1경(頃)을 받아 차지한다. 법에 의거하여 조세를 거두고 4경마다 군인 1명을 차출한다. 선비로서 처음 입학한 자는 2경을 받고, 내사(內舍)에 들어간 자는 4경을 받는데 군인 차출을 면제한다.

– <반계수록> –

① (가) – 사원에 토지를 지급하고자 하였다.

② (가) – 신분에 따른 토지 차등 분배 방안을 제시하였다.

③ (나) – 토지를 전지와 시지로 나누어 지급하고자 하였다.

④ (나) – 마을 단위의 토지 분배와 공동 경작을 제안하였다.

⑤ (가), (나) – 자영농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19년도 제4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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