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4월 고3 학평 한국사 18번 기출문제 – 봉오동 전투, 대전자령 전투

문제

18. (가), (나) 시기 사이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가) 봉오동에 다다른 적군의 후미가 사정권에 들어서자 홍범도의 명령에 맞춰 사방에 잠복하고 있던 우리 독립군의 기관총과 소총이 일제히 불을 뿜기 시작하였다. 불과 몇 시간의 교전 끝에 적군은 큰 타격을 입어 살아 돌아간 자는 몇 명에 불과하였다.

(나) 대전자령은 협곡이 길고 수목이 우거진 데다 곳곳에 낭떠러지를 이루고 있었다. …(중략)… 적의 첨병과 후미가 모두 협곡에 들어서자 지청천이 지휘하는 한국 독립군은 일제히 사격을 가하였다. 갑자기 기습을 당한 적들은 저항을 시도하였으나 시작부터 열세에 처하여 전세를 뒤집을 수 없었다.

① 을미사변이 발생하였다.

②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

③ 청산리 전투가 벌어졌다.

④ 운요호 사건이 일어났다.

⑤ 미·소 공동 위원회가 개최되었다.

 

 

 

 

 

 

 

 

 

 

 

 

 

정답은 ③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0학년도 4월 고3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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