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6월 고1 학평 한국사 7번 기출문제 – 노비

문제

7. (가) 신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광종 7년) (가)을/를 안검*하여, 옳고 그름을 가려내게 하였다. 그러자 그 주인을 배반하는 자들이 매우 많아지고 윗사람을 능멸하는 풍조가 크게 행해졌다.
  • (성종 6년) 왕이 명하기를, “양민이 된 (가)들은 세월이 흐르면 반드시 그 본래의 주인을 가벼이 보고 업신여기게 된다. …(중략)… 만약 그 주인을 욕하는 자가 있으면, 다시 원래 신분으로 되돌리게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안검(按檢): 자세히 조사하여 살핌

① 지방의 행정 실무를 담당하였다.

② 여러 대에 걸쳐 고위 관료를 배출하였다.

③ 백정이라 불리는 농민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④ 재산으로 취급되어 매매ㆍ상속의 대상이 되었다.

⑤ 제가 회의에 참여하여 국가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0학년도 6월 고1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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