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7월 고3 학평 한국사 9번 기출문제 – 병인양요

문제

9. (가) 사건의 결과로 옳은 것은?

이 비석은 강화도 덕진진에 있는 경고비이다. 프랑스는 병인박해를 구실로 함대를 보내 통상을 요구하며 (가)을/를 일으켰다. 조선은 한성근, 양헌수 등의 활약으로 프랑스군을 물리쳤다. 이후 흥선 대원군은 통상 수교 거부의 의지를 담아 ‘바다의 관문을 지키고 있으니 외국 배는 함부로 지나가지 말라.’라는 내용의 비를 세웠다.

①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되었다.

② 러시아의 주도로 삼국 간섭이 일어났다.

③ 영국이 거문도를 불법적으로 점령하였다.

④ 조ㆍ청 상민 수륙 무역 장정이 체결되었다.

⑤ 파리 강화 회의에 김규식이 대표로 파견되었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0학년도 7월 고3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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