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6월 고2 학평 한국사 4번 기출문제 – 균역법

문제

4.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조선 후기 군정의 문란으로 돈과 세력이 있는 양인은 관리와 결탁하여 군역을 면제 받고, 힘없고 가난한 양인만이 군역을 부담해야 했다. 이미 사망한 군역 대상자의 몫을 가족에게 징수하는 백골징포 , 어린아이에게 부과하는 황구첨정 등 갖은 수탈이 자행되었다. 이러한 폐단으로 농민들의 생활이 크게 위협받자, 1750년 영조는 새로운 법을 만들어 (가)

① 은본위 화폐 제도를 채택하였다.

② 관리들에게 관료전을 지급하였다.

③ 원납전을 징수하여 부족한 재원을 보충하였다.

④ 풍흉에 관계없이 전세를 일정액으로 고정하였다.

⑤ 군포 부담을 절반으로 줄여 1필로 납부하게 하였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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