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7월 고3 학평 한국사 5번 기출문제 – 고려 원 간섭기

문제

5. 다음 상황이 전개된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루가치가 말하기를 “왕의 명령을 선지(宣旨)라 하고 왕이 스스로를 짐(朕)이라 하니, 어찌 분수에 넘치는 표현을 씁니까?”라고 하였다. 충렬왕이 김방경과 박항을 시켜 “그저 옛 관례를 따르고 있을 뿐입니다.”라고 해명하고, 제후국에 맞게 선지를 왕지(王旨)로, 짐을 고(孤)로 낮추어 쓰기로 하였다.

① 공녀로 원에 끌려가는 여인

② 홍경래의 난에 참여하는 농민

③ 육영 공원에서 공부하는 학생

④ 황룡사 9층 목탑 건립에 동원된 장인

⑤ 한산도 해전에서 일본군을 격퇴하는 장군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1학년도 7월 고3 학평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