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4번 기출문제 – 고려 농민과 천민의 봉기

문제

14. 다음 사건 이후에 일어난 사실로 옳은 것은? [1점]

만적 등 6명이 북산에서 땔나무를 하다가, 공사(公私)의 노복들을 불러 모아 모의하며 말하기를, “ 국가에서 경인년과 계사년 이래로 높은 관직도 천예(賤隷)에서 많이 나왔으니, 장상(將相)에 어찌 씨가 있겠는가? 때가 되면 (누구나) 차지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들이라고 어찌 뼈 빠지게 일만 하면서 채찍 아래에서 고통만 당하겠는가? ”라고 하였다. 여러 노(奴)들이 모두 그렇다고 하였다. …… 가노(家奴) 순정이 한충유에게 변란을 고하자 한충유가 최충헌에게 알렸다. 마침내 만적 등 100여 명을 체포하여 강에 던졌다.

① 묘청이 서경 천도를 주장하였다.

② 쌍기가 과거제의 시행을 건의하였다.

③ 왕실의 외척인 이자겸이 난을 일으켰다.

④ 정중부가 반란을 일으켜 권력을 차지하였다.

⑤ 최우가 정방을 설치하여 인사권을 장악하였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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