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31번 기출문제 – 신미양요

문제

31. 다음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진무사 정기원의 장계에, “초지와 덕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도 저의 불찰인데, 광성보에서는 군사가 다치고 장수가 죽었으니 저의 죄가 더욱 큽니다.”라고 하였다. 이에 전교하기를, “병가의 승패는 늘 있는 일이다. 저 흉측한 무리들이 지금 다소 물러가기는 했으나 목전의 방비를 더욱 소홀히 할 수 없다.”라고 하였다.

① 평양 관민이 제너럴 셔먼호를 불태웠다.

② 로즈 제독의 함대가 양화진을 침입하였다.

③ 오페르트가 남연군 묘 도굴을 시도하였다.

④ 일본 군함 운요호가 영종도를 공격하였다.

⑤ 조선 정부가 프랑스인 선교사들을 처형하였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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