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44번 기출문제 – 봉오동 전투, 영릉가 전투

문제

44.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2점]

(가) 북간도에 주둔한 아군 7백 명은 북로 사령부 소재지인 봉오동을 향해 행군하다가 적군 3백 명을 발견하였다. 아군을 지휘하는 홍범도, 최진동 두 장군은 즉시 적을 공격하여 120여 명을 살상하고 도주하는 적을 추격하였다.

– 『독립신문』 –

(나) 조선 혁명군 총사령 양세봉, 참모장 김학규 등은 병력을 이끌고 중국 의용군과 합세하였다. …… 아군은 승세를 몰아 적들을 30여 리 정도 추격한 끝에 영릉가성을 점령하였다.

– 『광복』 –

① 자유시 참변 이후 3부가 조직되었다.

② 일본군의 보복으로 간도 참변이 발생하였다.

③ 독립군 연합 부대가 청산리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④ 일제가 독립군을 탄압하고자 미쓰야 협정을 체결하였다.

⑤ 스탈린에 의해 많은 한인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되었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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