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3번 기출문제 – 고려 거란의 침입

문제

13. (가) 국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2점]

(가) 임금이 강조를 토벌한다는 구실로 친히 군사를 거느리고 와서 흥화진을 포위하였다. 양규는 도순검사가 되어 성문을 닫고 굳게 지켰다. …… (가)이/가 강조의 편지를 위조하여 흥화진에 보내어 항복하라고 설득하였다. 양규가 말하기를, “나는 왕명을 받고 온 것이지 강조의 명령을 받은 것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항복하지 않았다.

① 광군을 조직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② 윤관을 보내 동북 9성을 개척하였다.

③ 화통도감을 설치하여 화포를 제작하였다.

④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장기 항전을 준비하였다.

⑤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여 철령 이북을 수복하였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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