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1번 기출문제 – 고려 성종

문제

11. 밑줄 그은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1점]

왕이 “중앙의 5품 이상 관리들은 각자 봉사를 올려 시정(時政)의 잘잘못을 논하라.”라고 명령하였다. 최승로가 상소하였는데 대략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 이제 앞선 5대 조정의 정치와 교화에 대해서 잘되고 잘못된 행적들을 기록하고, 거울로 삼거나 경계할 만한 것들을 삼가 조목별로 아뢰겠습니다. …… 신이 또 시무(時務) 28조를 기록하여 장계와 함께 따로 봉하여 올립니다.”

– 『고려사절요』 –

① 빈민을 구제하기 위해 흑창을 처음 설치하였다.

②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노비안검법을 실시하였다.

③ 청연각과 보문각을 두어 학문 연구를 장려하였다.

④ 권문세족을 견제하기 위해 전민변정도감을 운영하였다.

⑤ 전국의 주요 지역에 12목을 설치하여 지방관을 파견하였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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