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3번 기출문제 – 임진왜란

문제

23. 밑줄 그은 ‘이 전란’ 이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조헌은 온 나라 사람들에게 고하노라. 영남에서는 곽재우 장군이 의병을 일으켜 그 기세가 산악을 진동하고 있다. 이 격문을 읽는 자들은 각자의 심력을 다하여라! 지혜를 가진 자는 계책을 내고, 용력을 가진 자는 역량을 발휘하라! 재산을 가진 자는 군량을 바치고, 힘을 가진 자는 대열에 참여하라! 만일 왜적을 치는 데 협력하지 않는 자가 있다면 이 전란이 끝나는 날 그 죄를 성토하여 중형에 처하리라.

① 유정이 회답 겸 쇄환사로 일본에 파견되었다.

② 나세, 심덕부 등이 진포에서 왜구를 격퇴하였다.

③ 신숙주가 일본에 다녀와 해동제국기를 저술하였다.

④ 조선 정부의 통제에 반발하여 삼포왜란이 일어났다.

⑤ 외침에 대비하기 위해 임시 기구로 비변사가 설치되었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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