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기상직 9급 한국사 가책형 20번 기출문제 – 흥선대원군, 호포제, 임오군란

문제

문 20. 밑줄 친 ‘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군역에 뽑힌 장정에게 군포를 거두었는데, 그 폐단이 많아서 백성들이 뼈를 깎는 원한을 가졌다. 그런데 사족들은 한평생 한가하게 놀며 신역(身役)이 없었다. …(중략)… 그러나 유속(流俗)에 끌려 이행되지 못하였으나 갑자년 초에 가 강력히 나서서 귀천이 동일하게 장정 한 사람마다 세납전(歲納錢) 2민(緡)을 바치게 하니, 이를 동포전(洞布錢)이라고 하였다.

- <매천야록> -

① 만동묘 건립을 주도하였다.

② 군국기무처 총재를 역임하였다.

③ 통리기무아문을 폐지하고 5군영을 부활하였다.

④ 탕평 정치를 정리한 <만기요람>을 편찬하였다.

 

 

 

 

 

 

 

 

 

 

 

 

 

정답은 ③번이다.

 

출처: 기상청

2021년도 기상직 9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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