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0번 기출문제 – 고려 후삼국 통일

문제

10.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가) 날이 밝아오자 (여러 장수들이) 태조를 곡식더미 위에 앉히고는 군신의 예를 행하였다. 사람을 시켜 말을 달리며 “왕공(王公) 께서 이미 의로운 깃발을 들어 올리셨다.”라고 외치게 하였다. …… 궁예가 이 소식을 듣고는 어찌할 바를 몰라 미복(微服) 차림으로 북문을 빠져나갔다.

– 『고려사절요』 –

(나) 여름 6월 견훤이 막내아들 능예와 딸 애복, 애첩 고비 등과 더불어 나주로 달아나 입조를 요청하였다. …… 도착하자 그를 상보(尙父)라 일컫고 남궁(南宮)을 객관(客館)으로 주었다. 지위를 백관의 위에 두고 양주를 식읍으로 주었다.

– 『고려사』 –

① 견훤이 후백제를 건국하였다.

② 김흠돌이 반란을 도모하였다.

③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하였다.

④ 신숭겸이 공산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⑤ 신검이 일리천에서 고려군에게 패배하였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