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4번 기출문제 – 광해군, 이괄의 난

문제

24.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가) 양사(兩司)가 합계하기를, “영창 대군 이의(李㼁)를 왕으로 옹립하기로 했다는 설이 이미 역적의 입에서 나왔는데 이에 대해 자복(自服)한 역적만도 한두 명에 그치지 않습니다. …… 왕법은 지극히 엄한 만큼 결코 용서해주기 어려우니 유사로 하여금 법대로 적용하여 처리하게 하소서.”라고 하였다.

(나) 앞서 왕에게 이괄 부자가 역적의 우두머리라고 고해바친 자가 있었다. 하지만 임금은 “필시 반역은 아닐 것이다.”라고 하면서도, 이괄의 아들인 이전을 잡아오라고 명하였다. 이전은 그때 이괄의 군영에 있었고 이괄은 결국 금부도사 등을 죽이고 여러 장수들을 위협하여 난을 일으켰다.

① 국왕의 친위 부대인 장용영이 조직되었다.

② 서인이 반정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

③ 정여립 모반 사건으로 옥사가 발생하였다.

④ 허적과 윤휴 등 남인들이 대거 축출되었다.

⑤ 자의 대비의 복상 문제로 예송이 전개되었다.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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