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46번 기출문제 – 광복 후 사건

문제

46. 다음 기자 회견의 배경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군정 장관 아놀드 소장은 12월 29일 오전 10시 30분 군정청 제1회의실에서 신문 기자단과 회견하고 신탁 통치에 관한 질문에 대략 다음과 같은 견해를 표명하고 일문일답을 하였다. “…… 신탁 통치는 조선 임시 민주 정부를 수립코자 함이 목적일 것이다. 우선 조선인이 당면한 경제 산업에 있어 유의하여 신탁 관리 문제로 모든 기관이 중지 상태로 들어가지 않기를 요망한다. 현 단계에 이르러 진실한 냉정이 필요할 것이다. 4개국을 믿고 있는 중에 직무에 충실하여야 한다.”

① 좌우 합작 7원칙이 발표되었다.

② 제1차 미소 공동위원회가 결렬되었다.

③ 모스크바 삼국 외상 회의가 개최되었다.

④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 위원회가 구성되었다.

⑤ 유엔 소총회에서 남한만의 단독 총선거가 결의되었다.

 

 

 

 

 

 

 

 

 

 

 

 

정답은 ③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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