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6번 기출문제 – 신라 의상 대사

문제

6. 밑줄 그은 ‘대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3점]

부석사 창건 설화

당에 유학했던 대사가 공부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자 그를 사모했던 선묘라는 여인이 용으로 변하여 귀국길을 도왔다. 신라에 돌아온 대사는 불법을 전파하던 중 자신이 원하는 절을 찾았다. 그런데 그곳은 이미 다른 종파의 무리들이 있었다. 이때 선묘룡이 나타나 공중에서 커다란 바위로 변신하여 절의 지붕 위에서 떨어질 듯 말 듯 하자 많은 무리들이 혼비백산하여 달아났다. 이러한 연유로 이 절을 ‘돌이 공중에 떴다’는 의미의 부석사(浮石寺)로 불렀다.

① 향가 모음집인 삼대목을 편찬하였다.

② 무애가를 지어 불교 대중화에 힘썼다.

③ 화랑도의 규범으로 세속 5계를 제시하였다.

④ 화엄일승법계도를 지어 화엄 사상을 정리하였다.

⑤ 인도와 중앙아시아를 다녀와서 왕오천축국전을 남겼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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