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3번 기출문제 – 고려 원 간섭기

문제

13. 다음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고려의 태자가 배알하니 쿠빌라이가 기뻐하며 말하기를, “고려의 세자가 스스로 오니 이는 하늘의 뜻이다.”라고 하였다. 강회선무사 조양필이 말하기를, “고려는 비록 소국이나 20여 년간 군사를 동원하였어도 아직 신하가 되지 않았습니다. …… 이는 한 명의 병졸도 수고롭게 하지 않고 한 나라를 얻는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① 쌍기의 건의로 과거제가 도입되었다.

② 동북면 병마사 김보당이 난을 일으켰다.

③ 이제현이 만권당에서 유학자들과 교류하였다.

④ 묘청 등이 중심이 되어 서경 천도를 주장하였다.

⑤ 최충헌이 봉사 10조를 올려 시정 개혁을 건의하였다.

 

 

 

 

 

 

 

 

 

 

 

 

정답은 ③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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