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9번 기출문제 – 기묘사화, 사림의 분화

문제

19.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대사헌 등이 아뢰기를, “정국공신은 책봉된 지 오래 되었지만 폐주(廢主)의 총신(寵臣)도 많이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그 중에는 반정 때 뚜렷한 공을 세우지 못한 사람도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폐단을 고치지 않는다면 나라가 바로 서지 않을 것이니 삭훈해야 마땅합니다.”라고 하였다.

(나) 김효원과 심의겸의 두 당이 원수처럼 서로 공격하였다. 당초 심의겸이 김효원을 비방하자 김효원도 심의겸을 비난하여 각기 붕당이 나뉘어 대립하였다.

① 외척 간의 대립으로 윤임이 제거되었다.

② 조의제문이 발단이 되어 김일손 등이 화를 입었다.

③ 붕당의 폐해를 경계하기 위한 탕평비가 건립되었다.

④ 희빈 장씨 소생의 원자 책봉 문제로 환국이 발생하였다.

⑤ 폐비 윤씨 사사 사건의 전말이 알려져 김굉필 등이 처형되었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