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5번 기출문제 – 조선 영조 균역법

문제

25. 다음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왕은 늘 양역의 폐단을 염려하여 군포 한 필을 감하고 균역청을 설치하여 각 도의 어염·은결의 세를 걷어 보충하니, 그 은택을 입은 백성들은 서로 기뻐하였다. 이런 시책으로 화기(和氣)를 끌어 올려 대명(大命)을 이을 만하였다.

① 준천사를 신설하여 홍수에 대비하였다.

② 대외 관계를 정리한 동문휘고를 간행하였다.

③ 전제상정소를 두어 전분 6등법을 제정하였다.

④ 총융청과 수어청을 창설하여 도성을 방어하였다.

⑤ 삼정의 문란을 해결하기 위해 삼정이정청을 두었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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