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7번 기출문제 – 고려 원간섭기, 공민왕 죽음

문제

17.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다루가치가 왕을 비난하면서 말하기를, “선지(宣旨)라 칭하고, 짐(朕)이라 칭하고, 사(赦)라 칭하니 어찌 이렇게 참람 합니까?” 라고 하였다. …… 이에 선지를 왕지(王旨)로, 짐을 고(孤)로, 사를 유(宥)로, 주(奏)를 정(呈)으로 고쳤다.

(나) 왕이 시해당하자 태후가 종실에서 [후사를] 골라 세우고자 하니, 시중 이인임이 백관을 거느리고 우왕을 세웠다.

– 『고려사』 –

① 화통도감을 설치하여 화포를 제작하였다.

② 유인우, 이자춘 등이 쌍성총관부를 수복하였다.

③ 정중부 등이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장악하였다.

④ 최우가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장기 항전을 준비하였다.

⑤ 명의 철령위 설치에 반발하여 요동 정벌을 추진하였다.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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