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6번 기출문제 – 백제 멸망, 기벌포 전투

문제

6.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가) 잔치를 크게 열어 장수와 병사들을 위로하였다. 왕과 [소]정방 및 여러 장수들은 당상(堂上)에 앉고, 의자와 그 아들 융은 당하(堂下)에 앉혔다. 때로 의자에게 술을 따르게 하니 백제의 좌평 등 여러 신하는 모두 목이 메어 울었다.

(나) 사찬 시득이 수군을 거느리고 설인귀와 소부리주 기벌포에서 싸웠으나 잇달아 패배하였다. [시득은] 다시 진군하여 크고 작은 22번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4천여 명의 목을 베었다.

– 『삼국사기』 –

① 고국원왕이 평양성에서 전사하였다.

② 성왕이 관산성 전투에서 피살되었다.

③ 김춘추가 당과의 군사 동맹을 성사시켰다.

④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수의 군대를 물리쳤다.

⑤ 안승이 신라에 의해 보덕왕으로 임명되었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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