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6월 고1 학평 한국사 9번 기출문제 – 노비

문제

9. (가) 신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만적 등이 북산에 올라 (가)들을 모아 놓고 “장수와 재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어찌 따로 있겠는가. 때가 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 신돈이 “권세가들이 토지와 백성을 빼앗아 모두 차지하였다. 전민변정도감을 두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라고 하였다. 이에 권세가들이 빼앗았던 토지를 주인에게 돌려주고 억울하게 (가)이/가 된 백성을 원래 신분으로 되돌리니, 백성들이 기뻐하였다.

① 고려에서는 백정으로 불렸다.

② 유향소에서 수령을 보좌하였다.

③ 조세, 공납, 역의 의무를 지녔다.

④ 대를 이어 음서와 공음전의 특권을 누렸다.

⑤ 재산으로 여겨 매매, 상속의 대상이 되었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2학년도 6월 고1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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