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9월 고2 학평 한국사 3번 기출문제 – 신라 삼국 통일

문제

3. (가), (나) 시기 사이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춘추가 무릎을 꿇고 “폐하께서 당의 군사를 빌려주어 흉악한 것을 잘라 없애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백성은 모두 포로가 될 것이며, 산 넘고 바다 건너 행하는 조회도 다시는 바랄 수 없을 것입니다.”라고 아뢰었다. 당 태종이 옳다고 여겨 군사의 출동을 허락하였다.

(나) 문무왕 8년, 당의 군대와 합하여 평양을 포위하였다. 고구려 왕이 먼저 연남산 등을 보내어 당의 장군 영공에게 나아가 항복을 청하였다. 이에 영공은 고구려 왕과 왕자 및 대신 등 20여만 명을 데리고 당으로 돌아갔다.

① 궁예가 후고구려를 건국하였다.

②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하였다.

③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하였다.

④ 최충헌이 교정도감을 신설하였다.

⑤ 나당 연합군이 백제를 멸망시켰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2학년도 9월 고2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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