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회 9급 한국사 가책형 17번 기출문제 – 한인 애국단

문제

17. ㉠ 단체의 활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은/는 이에 제1차의 전쟁사를 세상에 공개하노니 이는 결코 과장의 의미에서 나온 것도 아니요, 또한 이것을 선전의 재료로 삼자는 바도 아니다. 다만, 우리의 진실된 마음을 피력하여 한국 삼천만 인민이 모든 굴욕을 받으며 분투해 온 간난신고를 읍소하여 세간의 인도주의자들의 공론을 구하고, 아울러 이로써 살얼음 위를 걷는 것 같은 위험에 처해 있는 중화민족에게 다소나마 참고와 도움이 된다면 다행일 뿐이다. ……(중략)……그러므로 우리 한국은 한국을 위하여 광복을 꾀하려고 하면 반드시 먼저 중국을 구해야 하고, 중국을 위하여 광복을 꾀함에도 한국은 또한 중국을 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입이 닳도록 애원하며 우리 한·중 양국 동지에게 다 같이 각성하여 전장에 목숨을 함께 바치자는 까닭이다.

① 김지섭이 일왕의 궁성으로 들어가는 니주바시에 폭탄을 던졌다.

② 상하이사변 직후 일본 이즈모호를 폭파하기로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③ 이덕주는 조선총독부 총독을 저격하고자 계획했으나 사전에 체포되어 실패하였다.

④ 이봉창은 도쿄에서 일왕 히로히토를 향해 수류탄을 던졌으나 성공하지 못하였다.

⑤ 윤봉길이 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일왕 탄생 축하 행사 겸 전승축하식장에 폭탄을 던졌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국회채용시스템

2022년도 국회 9급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