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6번 기출문제 – 고려 관학 진흥 시책

문제

16. 밑줄 그은 ‘방안’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옳은 것은? [2점]

역사 신문

정부, 관학 진흥에 힘쓰다

최충이 세운 문헌공도를 비롯한 사학 12도에 학생이 몰려들어 사학이 크게 융성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자감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정부는 제술업, 명경업 등에 새로 응시하려는 사람은 국자감에 300일 이상 출석해야 한다는 규정을 만드는 등 관학을 진흥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① 양현고를 두어 장학 기금을 마련하였다.

② 서원을 세워 후진 양성과 선현 제향에 힘썼다.

③ 초계문신제를 시행하여 문신들을 재교육하였다.

④ 만권당을 설립하여 원의 학자들과 교류하게 하였다.

⑤ 경당을 설치하여 청소년에게 글과 활쏘기를 가르쳤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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