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8번 기출문제 – 무오사화

문제

18. (가)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김종직의 자는 계온이고 호는 점필재이며, 김숙자의 아들로 선산 사람이다. …… 효행이 있고 문장이 고결하여 당시 유학자의 으뜸으로 추앙받았는데, 후학들에게 학문을 장려하여 많은 사람이 학문을 성취하였다. 후학 중에 김굉필과 정여창 같은 이는 도학으로 명성이 있었고, 김일손, 유호인 등은 문장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그 밖에도 명성을 얻은 이가 매우 많았다. 연산군 때 유자광, 이극돈 등이 주도한 (가)이/가 일어났을 당시 김종직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화가 그의 무덤까지 미치어 부관참시를 당하였다.

① 계유정난의 배경이 되었다.

② 조의제문이 발단이 되어 일어났다.

③ 반정 공신의 위훈 삭제를 주장하였다.

④ 윤임 일파가 제거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⑤ 동인이 남인과 북인으로 나뉘는 계기가 되었다.

 

 

 

 

 

 

 

 

 

 

 

 

 

정답은 ②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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