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38번 기출문제 – 헤이그 특사 파견

문제

38. 밑줄 그은 ‘특사’가 파견된 배경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전보 제OOO호

발신인: 하야시 외무대신(도쿄)
수신인: 이토 통감(한성)

헤이그에서 발행된 평화회의보는 한국 전 부총리대신 이상설 외 2명이 평화회의에 특사로 파견되었다고 보도함. 기사에는 우선 그 한국인이 평화회의 위원으로 한국 황제가 파견한 것이라는 것이 기재되었고, 이어서 일본이 한국 황제의 뜻을 배반하고, 병력으로 한국의 법규 관례를 유린하고 동시에 한국의 외교권을 탈취한 점, 그 결과 자신들이 한국 황제가 파견한 위원임에도 불구하고 평화회의에 참여할 수 없음이 유감이라는 점 등이 실렸음.

① 임오군란이 일어났다.

② 집강소가 설치되었다.

③ 을사늑약이 체결되었다.

④ 조선 태형령이 제정되었다.

⑤ 대한 제국의 군대가 해산되었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