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46번 기출문제 – 인조반정

문제

46. ㉠~㉤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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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왕의 호칭

왕이 세상을 떠난 뒤 그 이름을 높여 부르는 호칭을 묘호라고 한다. 원칙적으로 나라를 세운 왕은 ‘조’를, 그 나머지는 ‘종’을 붙였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처음으로 묘호를 쓴 왕은 신라의 ㉠태종 무열왕이다. 고려 시대는 ㉡태조만 조의 묘호가 붙여졌지만, 조선 시대에는 다양한 이유로 ㉢정조처럼 조를 붙인 왕이 여럿 있었다.

그러나 고려 후기에는 ㉣충렬왕처럼 조, 종을 붙이지 못한 왕들이 있었으며, 조선 시대에는 연산군, ㉤광해군처럼 묘호를 받지 못하고 군으로 격하되어 불린 경우도 있었다.

① 갑: ㉠ – 백제를 멸망시키고 통일의 기초를 마련했어요.

② 을: ㉡ – 고려 건국의 위업을 이루었어요.

③ 병: ㉢ – 탕평책 등 여러 개혁으로 통치 체제를 재정비했어요.

④ 정: ㉣ – 원 황실의 부마가 되었어요.

⑤ 무: ㉤ – 중종반정으로 폐위되었어요.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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