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46번 기출문제 – 맥아더 포고령 제1호, 신탁 통치 반대 국민 총동원 위원회

문제

46.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가) 본관(本官)은 본관에게 부여된 태평양 미국 육군 최고 지휘관의 권한을 가지고 조선 북위 38도 이남의 지역과 주민에 대하여 군정을 설립함. 따라서 점령에 관한 조건을 다음과 같이 포고함.

제1조 조선 북위 38도 이남의 지역과 동 주민에 대한 모든 행정권은 당분간 본관의 권한하에서 시행함.

(나)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28일 김구와 김규식의 명의로 ‘4개국 원수에게 보내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각계 대표 70여 명으로 신탁 통치 반대 국민 총동원 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여기서 강력한 반대 투쟁을 결의하고 김구·김규식 등 9인을 위원회의 ‘장정위원’으로 선정하였다.

① 카이로 선언이 발표되었다.

② 조선 건국 동맹이 결성되었다.

③ 모스크바 삼국 외상 회의가 개최되었다.

④ 좌우 합작 위원회에서 좌우 합작 7원칙을 합의하였다.

⑤ 유엔 총회에서 인구 비례에 따른 남북한 총선거를 결의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